문화전당 주변 금남로에선 문화축제

광주시,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기사입력 2015-09-04 18:35:44 | 이젠시민시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문화전당) 부분 개관과 함께 금남로에서는 문화축제가 열린다.

 

광주광역시는 9월 4일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문화축제를 열 계획이다.

 

시민참여 축제로 진행되는 이 문화축제는 ▲문화실크로드 금남로 ▲차 없는 거리 ▲문화가 꽃피는 금남로 등의 주제로 열린다.

 

‘문화실크로드 금남로’는 아시아버스킹 공연, 아트마켓, 솟대 만들기, 동ㆍ서양화 그리기 등 12개 행사로, ‘차 없는 거리’는 문화예술 체험, 도자기 체험, 한지공예 체험, 민화 그리기 등 12개 행사로, ’문화가 꽃피는 금남로’는 예술단체 공연, 예술퍼포먼스 공연 등 17개 행사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