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골 아리랑’ 출연 배우 31명

6월 25~30일까지 접수

기사입력 2015-06-03 09:19:20 | 이젠시민시대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진)은 제4회 광주아리랑대축전 기획공연 뮤지컬 ‘빛골 아리랑’에 출연할 배우 31명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빛골 아리랑’은 2013년 5ㆍ18을 배경으로 제작되어 2회 공연, 2014년 4회 공연을 하는 등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총연출은 유희성, 안무 이재익, 음악은 이경화 씨가 맡아 진행하며, 9월 17~18일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회 공연할 예정이다.

 

출연배우 자격 요건은 노래와 춤ㆍ연기 능력을 갖추고 연습ㆍ공연 일정에 빠짐이 없어야 한다. 광주지역 예술인이나 출신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6월 25일부터 30일까지 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gjarirang@hanmail.net)로 하면 된다.

 

문화재단은 7월 6일 오디션을 거쳐 주ㆍ조연 6명과 앙상블 25명을 선발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