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전당 문화정보원 도슨트 모집

1차 8월 4일까지 접수

기사입력 2015-07-28 14:31:23 | 이젠시민시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은 오는 9월 일반 공개를 앞두고 아시아문화자원 콘텐츠 해설 등을 담당할 도슨트를 모집한다.

 

도슨트는 박물관ㆍ미술관 등에서 관람객들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안내인을 말한다. 이번에 선발되는 도슨트들은 ▲프로젝트 소개와 해설 ▲이용자의 자료 리서치 안내 ▲공간별 투어 등의 역할을 한다.

 

학력과 연령 등 자격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서를 아시아문화개발원 홈페이지(www.iacd.kr)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증빙서류와 함께 이메일(docents@iacd.kr)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는 8월 4일 마감되며, 서류와 면접 전형을 거쳐 10여 명을 1차 교육대상자로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도슨트는 문화전당이 개관하는 9월부터 2016년 4월까지 약 8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도슨트들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교육수료증, 활동증명서가 발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아시아문화개발원 홈페이지(www.iacd.kr)를 참조하면 된다.

 

2차 도슨트 모집은 9월 중에 공고될 예정이며, 선발된 인원은 문화정보원을 제외한 민주평화교류원, 문화창조원, 어린이문화원, 방문자센터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문화전당 문화정보원 내 대표적인 열람ㆍ체험 영역인 ‘라이브러리파크’는 도서관, 아카이브, 박물관 기능을 통합한 새로운 형태의 지식정보공간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선발된 전문 도슨트들이 활동하는 공간이다.